9월의 바다
 글쓴이 : 이쁜이      작성일 : 13-09-15 16:21
조회 : 6,737  
여름휴가가끝나고  추석이 며일 안남았다.
주말이고해서  남자친구하고  대천해수욕장에널러갔다 
시원하게 부는 바다바람에  영화의 한장면같이  히날리는 머리카락사이를두고  기나긴
모래사장을 걸었다.
약4키로정도의  모래사장  아름답게들리는  파도소리  너무너무행복했다.
시간은 흘러  지는해를 바라보면서  서해바다의 모습은  더 아름다워다.
저녁을하고  숙박업소를  찾던중  머드광장 옆  머드비치호텔로  갔다.
호텔이라  비쌀줄알아는데  비수기라서인지  가격이 생각보다  너무 저렴해서  또한번 기분이
좋았다.
너무친절이 잘해주는  머드비치호텔 직원에게감사하고  서해바다가 다보이는 바베큐장에서  저녁
을 할수있게해준  직원에게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또 다시  가보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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