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금빛 모래사장
 ۾ : 김하경      ۼ : 13-06-27 1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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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천에 볼일이 있어 내려온길에 옛날 추억에 잠겨 대천해수욕장에 하차 . 증말  깨끗하고 정리정돈된 바닷가와 드넓은 모랫길이 환상적이다. 머드신광장쪽에  머드비치 호텔이 있기에  한번 더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 탁트인 전망과 금방이라도 파도 속으로 빠져들것만 같은 파도소리에 가슴 깊이 박하향을 머금은 듯 하다. 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준 머드비치 호텔 잊지 않을께요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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